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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만 나홀로 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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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7-09-29 17:34 조회1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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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수요 측면 대표 지표인 소비·설비투자·건설기성이 모두 역성장한 것은 2016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소비는 조정을 받았지만 세계 경제 개선에 따른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광공업·서비스업 생산은 회복 흐름이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이며 어운선 통계청 산업동향과장은 "지출 측면에서 설비투자가 2개월 연속 감소했고 소매판매, 건설기성도 감소세로 돌아서 많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1포인트(p) 상승했고 앞으로의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보합 수준을 유지했다.
정부는 8월 산업활동 지표가 다소 주춤하고 있음에도 올해 국내총생산(GDP) 3% 성장을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외국인 투자동향과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하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공급 측면에서 성장을 이끄는 혁신성장을 가속하고 수요측면에서 일자리·소득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으며 수출금액(통관 기준)이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7월 19.5%, 8월 17.3%, 9월 1∼20일 31.1% 증가한 점 등을 그 근거로 제시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북한 이슈, 통상 현안 등 대내외 리스크에도 애초 예상했단 3% 성장경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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